오랫만이네..
별일은 없지? 무소식이 희소식이니만큼.. 잘 지내고 있으리라 생각할께..
부산대병원 EMR 했다고 여기저기 기사가 터지던데.. 그 때문에 많이 바쁘진 않았는지..
2007년도 벌써 2월도 거의 다 지나고 있는데.. 올해는 국수 꼭 먹자...^^
요즘 인피에서 알바하고 있는 중.. 나가서 선배랑 시작한 일이 그리 편치 못해서.. 잠시 비를 피하고 있지..그 참에.. Canon 400D도 하나 질렀는데.. 아마 정신을 못차렸나보다..ㅋㅋ
나중에 사진에 대해서 많이 가르쳐 주길..
사용 안하는 렌즈 있음.. 착한가격에 분양도 부탁하고...^^
오랫만이라 할 말이 많은데.. 쓴 글 보니.. 참 두서없이.. 정신이 하나도 없네... 부산에 출장 한 번 가서.. 쐬주 한 잔 해야 겠다...^^
명절 잘 보내고....^^
2007-02-15 08:46:32
^^
준오선배님..
항상 먼저 찾아주시네요.
죄송하고 감사하고 그렇습니다.
잘 지내고 있습니다.
EMR은 의무기록실이 Main으로 하는 일이라서 PACS쪽과는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
별로 바쁘지 않다는 말씀이지요...다행히~~~ㅎㅎ
카메라 지르셨군요.
기회되믄 출사도 같이 가고 해야 되는데...
사진 많이 찍으시면 구경가겠습니다.
70-300 시그마 APPO 2 렌즈 필요하시면 분양해드릴께요....
PS : 선배님도 명절 잘 보내시구요....
국수는 언제라도 제가 대접하겠습니다.
부산에 오시면 꼭 연락 주세요....
꾸벅~~~~